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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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나은 것이 되고 싶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향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좀 더 쉬운 길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완벽한 길을 찾는 것이다.
Team ‘Tada’
/ Project ‘Just Action’
– 팀명을 지었습니다.
‘Tada’ 짜잔하고 나타난 멋진 팀이라는 뜻!
‘Just Action’ 동작만으로 메세지를 전달하자는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가 드러난 제목!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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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내일 새로운 다이어리 이사 준비 시작
1000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 시작
아이디어 노트 갱신 하기
데모 디자인 뽑기 =ㅅ= 쑥쑥!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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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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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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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결과를 보니
엄청난 야망과 가졌다던지
엄청난 아이디어를 보여주겠다고 벼르던 팀들은
그 자체의 거대함에 침몰하는 모양새.
처음에는 심플하게 차차 엄청나져도 되는 것이 아닌가.
물론 시작이 중요해서 시작부터 너무 평범해도 안되긴 하지만.
뭐가 이렇게 어렵냐고 물으면…
요리 처음 하는데 요리 처음 하는 사람이 음식 간 맞추기가 쉬운가 생각해보시길.
하다보면 늘겠지.
덧) 물론 엄청난 야망과 아이디어를 커버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물이랑 재료를 좀 더 왕창왕창 넣고 좀 더 오랜 시간 들여서 끓이면 더 맛있고 더 좋은 요리가 나올 수도 있지.
I will do true friend for you.
– 고등학생 때 착실했던 친구가 재수를 할 적에 인생에 재미가 없다길래. ‘일탈’이라는 제목으로 30살이 되기 전에 해야할 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다. (진짜 20살이 일탈이라고 적어봤자…..)
아무튼 그 친구랑 거의 3년만에 다시 만났는데, 그 친구는 아직도 그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다. 거기에 자기만의 리스트도 더 적어 놓기도 했던라. 약간 울컥했다.
밤새 클럽에서 놀기 이런 항목도 있었고, 번지 점프하기, 험한 오지로 1박 2일 여행가기 등등 지금이라면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일들이 훨씬 많았다....
블로그가 취미가 되면 좋겠다는 텍스트를 읽고
그래 블로그가 취미인 건 좋지.
언제부터 블로그가 어려워졌나.
잘쓰려고 하다보니 어려워졌지.
아무튼 오늘 나의 짧은 생각
‘이 나라의 유능하고 똑똑한 영재, 인재들을 모으게 되면 제일 먼저 가르쳐야 할 것은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아닐까. 어차피 혼자서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시대는 저멀리 갔는데, 똑똑한데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서, 말하지 못해서, 혹은 생각한 게 제대로 전달이 안되서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후져서 사람 맘들만 상하고 일을 망칠 바에야. 제대로 된 소통 방법만 있다면 좀 더 능률적이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물론 똑똑하다 허세부리는 거짓말쟁이는 난 반댈세.’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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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
아무리 인생을 살아도
나를 제외한 남이 내게 진정한 칭찬과 기쁨의 말을 전하게 되는 때는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칭찬의 말을 해야할까.
어떤 감사의 말을 해야할까.
고민해본다.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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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더 독하게-
네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해야해.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미래에서 눈돌리지말고,
네 몸에 채찍질하며 너를...
– 달콤한 말에 안주하며, 웃으며 믿으면 원하는 미래가 오리라 믿었지만.
사실은 알고 있다, 고통 뒤에 기쁨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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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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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선택한 학생들, IT코리아 ‘위상’ 드높였다 ::: 베타뉴스 →
생각보다 멋지게 잘 풀어내주신 기사에 감사드리며.
게을러지긴 했지만 이제 좀 회복하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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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고 잃다
내 자신이 딱히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는 생각해보지 않더라도
난 늘 무언가를 잃으며 내 길을 걸었던 것 같은데, 물론 그 이면에는 뭔가를 얻으며 계속 걸어온 내가 있고, 내가 무엇을 잃었다고 안타까워하면 늘 너는 얻기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는 말이 따라온다.
생각해보면 남들에게 무척 배부른 소리나 마찬가지인데 ( 무엇을 얻으면서 잃기가 싫다니 ) 그래도 막상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고 멍하니 생각에 잠기면 내가 잃은 것들이 나의 잘못에서 연유된 것이 아닌가 고민에 빠진다.
그러게.
이 고민은 언제쯤 해결할 수 있을까?
Challenge
– 나에게 도전을 주기로 했다. 도전해보자. 도전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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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In front of My house.
She is a street cat.
Her grandmother’s...
– 요즘 집 앞에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고양이 논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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